“하나님의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순복음반석위의 교회, 34주년 기념 ‘축복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 예정

루이스빌에 소재한 순복음반석위에교회(담임목사 김요한)가 창립 34주년 기념 축복 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를 거행한다.

송이균 선교사
순복음반석위에교회가 34주년을 맞아 송이균 선교사(왼쪽)를 초청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축복성회는 10일(토) 오후 5시와 11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에 송이균 선교사가 주강사로 진행한다.
제직 임명 예배는 11일(일) 오후 4시에 드리며 장로, 권사, 집사 임직식으로 열린다.
순복음반석위에교회 축복성회를 인도하는 송 선교사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라후족 원주민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송 선교사는 축복성회에서 디모데전서 6장 11절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를 기반으로 ‘너 하나님의 사람아’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다.
순복음반석위에교회 제직 임명자는 명예장로 Gary Learing 장로와 박용근 장로며, 명예권사는 원광희 권사다.
또한 박정숙 집사가 권사로, John Rigol 집사와 Christine Yang 집사가 서리집사로 임명될 예정이다.
순복음반석위에교회는 1985년 11월 ‘갈보리순복음교회’로 창립해 ‘순복음제일교회’를 거쳐 2013년 10월 ‘순복음반석위에교회’ 이름으로 사역하고 있다.
순복음반석위에교회는 555 Manco Rd. Lewisville, TX 75067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는 전화(469-278-2390) 또는 이메일(yohankim73@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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