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성을 성경적으로 정의한다”

미션달라스, 목회자·교사 대상 ‘사랑과 성에 관한 세미나’ 개최

DFW 지역 한인 교계의 선교단체와 후원 교회 및 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의 선교 네트워크인 미션달라스(이사장 안지영)가 13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사랑과 성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목회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박남용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조쉬 맥도웰 미니스트리(Josh Mcdowell Ministry의 아시아 책임자로 사역하고 있는 박 목사는 한국 대학생 선교회(CCC)의 교육국장 및 신임 간사 훈련원 원장을 지낸 바 있다.
박 목사는 총신 신대원을 거쳐 사우스웨스턴 침례 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전공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박 목사는 ▲ 사랑의 성경적인 올바른 정의 및 성관계의 목적 ▲성관계를 결혼 후로 늦춰야 하는 분명한 이유 ▲ 뇌 속의 각종 호르몬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이해와 오남용의 결과 제시 ▲이 시대에 만연된 청소년들의 음란물 중독의 위험성과 결과(스마트폰 중독의 실태)를 다룬다.
미션달라스의 정계연 간사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주제다”면서 참여를 독려했다.
사랑과 성에 관한 세미나가 열리는 장소는 주소(1016 W Trinity Mills Rd. #100 Carrollton, TX 75006) 2층이며, 문의는 323-422-1453(오정호 선교사) 또는 214-517-457(정계연 간사)에게 전화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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