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 김귀보 목사

사랑하는 달라스 교민 여러분!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현장 가운데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가족도, 직장도, 사업장도 작년과 변함이 없이 그대로입니다. 숫자만 2018에서 2019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똑같은 환경이지만 숫자가 바뀐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준다는 의미입니다. 2019년은 작년에 아쉬웠던 것, 부족했던 것들, 미숙했던 것들을 돌아면서 더 나은 시도와 도전을 해보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대단한 행운을 기다리는 2019년이 아니라 작년 보다 조금 더 나아지고, 좀 더 성숙하고, 좀 더 발전하는 2019년이 되길 바래 봅니다.

달라스에는 200개가 넘는 교회들이 존재 하면서 저마다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달라스 교민들은 모두 직접 간접적으로 교회와 연결되어있습니다. 교회의 건강도에 따라서 달라스의 분위기가 영향을 받습니다. 2019년 도에는 모든 교회들이 건강하게 부흥하고 성장함을 통해서 달라스 전체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 협의회는 모든 교회가 하나 되어서 달라스 교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잘 섬기도록 가교역할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교회 협의회 임원들이 1년간 달라스의 교회들과 교민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로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2019년 새해에는 여러분 어깨에 놓여진 무거운 짐들이 더 가벼워지고, 하시는 사업은 더 번창하시고, 가정은 더 행복지는 해가 되길 우리 주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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