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목사회 11월 월례회”

달라스 목사회가 ‘11월 월례회’를 5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에서 개최했다.
월례회는 1부-3부의 순서로 나눠 진행됐다.
예배로 시작된 달라스 목사회 월례회는 기영렬(다사랑교회) 목사의 사회와 조낙훈(북부중앙연합감리교회) 목사의 기도가 있었다.
조 목사의 기도 후에는 정찬수(빛내리교회)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박병만(성시교회) 목사의 축도로 마친 예배 후 2부 순서에는 이진희(웨슬리교회) 목사의 ‘성서지리’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3부로 이어진 월례회에서 목회자들은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달라스 목사회는 DFW 지역 목회자들에게 위로, 격려, 멘토와 친교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달라스 목사회는 달라스 지역의 목회자들이 달라스 목사회를 중심으로 하나 돼 서로 돕고, 세워가며, 사랑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세워져가고 있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