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교회협의회 2018 정기 총회”

달라스 교회협의회는 25일(일) 오후 6시 큰나무교회(담임목사 김귀보)에서 ‘2018년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총 3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정기 총회는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김귀보 목사의 사회로 예배의 시작을 알린 달라스 교회협의회 정기 총회는 찬송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다함께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으며, 조흥수 목사(달라스 은혜성결교회)의 기도,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연합리교회)의 설교에 이어 공병영 목사(새삶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후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은 2부 순서로 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인 이성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회무 시간에는 개회기도에 이어 회무 참석 회원 목회자들을 확인한 후 개회를 선언했다.
회무는 김요한 목사(순복음 반석위에교회)의 전회의록 낭독과 손해도 목사(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의 2018년도 사업보고에 이어 감사와 재정보고로 이어졌다.
이날 열린 정기 총회에서 달라스 교회협의회는 2019년도 신임원 선출과 임명식을 진행했다.
달라스 교회협의회의 새로운 회장으로 김귀보 목사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안현 목사(달라스 안디옥교회)와 김주교 장로가 각각 선출됐다.
총무로는 김요한 목사가, 서기에는 유인철 목사(달라스 산돌침례교회)가 각각 임명됐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