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사와 바이올린 문하생 정기연주회 "성료"
DATE 18-05-11 05:09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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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수기사와(김은경) 바이올린 문하생들의 2018년 정기 발표회가 지난 5일 오후 4시부터 큰나무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2시간 반 정도의 발표회에서 4세부터 30대 후반 어른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 무대를 지켜보는 수기사와 선생도 제자들의 연주에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발표회는 바이올린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4세 아동부터, 5세 어린이, 졸업반 고등학생들, 그리고 이제 부모가 된 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문하생들이 참여했으며, 한인은 물론이고 베트남, 중국인, 페루, 콜롬비안, 인디안 문하생들도 함께했다.
연주한 곡들 중엔 스즈끼부터 수준있는 Kreisler, Sarasate, Paganini, Bach, Mozart, Bruch 등의 유명한 바이올린 독주곡들이 선보였다. 학생 중 남매나 형제끼리는 듀엣, 그리고 피아노 트리오까지 멋지게 연주하기도 했다. 마지막 곡은 Zigeunerweisen의 수준높은 명곡이 연주돼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유니스 수기사와 선생은 달라스에 30년 넘게 살면서 완벽한 이중언어 교습으로 한인 학생은 물론 외국인 학생들 지도를 10년 넘게 했다. 
현재 수십명의 학생들을 위해 출장레슨 및 자택 교습을 하며, 바이올린 외에도 비올라, 피아노 교습도 하고 있다. 
매년 5월에 학생들 정기 발표회를 열고 있는데 이번에도 12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를 했고, 이날 상장과 트로피가 주어지고 리셉션으로 정기발표회 마무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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