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 돌파 ‘신과 함께’ 달라스 개봉
북미 개봉 기록 이어받아 그랩바인 AMC에서 5일부터 상영
DATE 18-01-05 02:10
글쓴이 : 어드민      
9az21uis5p3j0tt8yici.jpg

지난 12월 22일 북미 17개 스크린에서 개봉돼 절찬 상영중이고, 1월 5일(금) 달라스 포함 20여개 도시에서 35개 스크린으로 추가 확대 개봉되는 한국 영화 ‘신과 함께(Along With the Gods)’가 2018년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로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4일(목) 오전 12시 누적 관객수 10,000,198명을 달성하며 개봉 16일만에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같은 기록은 역대 최고의 흥행작 ‘명량’(개봉 12일만에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2017년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달성한 ‘택시운전사’보다 3일이나 앞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판타지 영화로는 최초로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신과 함께’가 한국 영화의 장르적 다양성을 확장 시켰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국과 이틀 차이로 지난달 22일 1차 북미 개봉을 시작한 ‘신과 함께’는 개봉 2주차인 연말연시 연휴 4일까지 70만달러가 넘는 수익을 내며 북미 최대 흥행 대작들이었던 ‘부산행’과 ‘암살’의 2주차 스코어를 뛰어 넘었다. 이런 스코어는 8개 주요 도시 단 17개 스크린에서 기록된 것으로, 1차 개봉관들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북미 20여개 도시에서 추가 확대 개봉 되기 때문에, ‘신과 함께’의 북미 최종 흥행 스코어에도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천만 관객 달성 소식에 김용화 감독과 출연 배우들은 감사의 메시지를 SNS를 통해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신과 함께’ 달라스 상영은 그랩바인 밀스 AMC 30에서 5일부터 개봉한다. 상영 시간은 ALONGWITHTHEGODS.COM과 www.facebook.com/HitKMovie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ill_¬˜≈¬«ˆ.jpg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instargram으로 보내기
    

[뉴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취업이민 닭공장
andreakim
휴람
뉴스코리아  |  위플달라스  |  옐로우페이지 뉴스코리아 카카오스토리 뉴스코리아 인스타그램 핫딜뉴스코리아 뉴스코리아 e-paper 위플달라스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