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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교회,우종학 교수 초청 ‘과학과 신앙’ 세미나
“과학과 신앙은 서로 상치되지 않으며, 진화주의도 또 극단적 문자주의도 경계해야”
DATE 17-01-10 04:29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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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벽두, 달라스에서 가장 춥고 매서운 바람이 불던 1월 첫째주, 달라스나눔교회(담임목사 안지영)는 서울대 우종학 교수를 초청 “과학과 신앙”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 교수는 '무신론기자,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2014.10월 IVP출판)' 라는 책으로 과학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에 위배되지 않으며, 성경의 문자적 이해를 강조하는 창조과학자들의 시각에 우려를 표해 기독교계에 바람을 일으킨 인물이다.
미국 예일대에서 천체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으로 수십억년의 지구 연대와 함께 진화의 과정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인 크리스천 천문학자로 일부 크리스천의 '젊은 지구론'에 우려를 표하고 있는 천문학자다 
주일 낮 3시 30분부터 시작된 세미나는 6시가 넘어 7시를 가까이 가는 시간에 끝이 났으며, 함께 했던 평신도와 신학생, 과학도, 그리고 우연찮게 세미나에 참여했던 신학교수와 안식월 중인 각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참여한 질의응답 시간까지 겹쳐,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이 바라봐야 할 과학이라는 주제에 보다 충실한 세미나가 됐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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