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아시안 상공회 주최, 제6회 연례시상식 열린다
18일(금) JW 메리엇 호텔에서 … 주류사회 및 아시안 주요 인사 및 기업인 등 참석으로 “아시안 파워 과시”
DATE 18-05-11 12:15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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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지역 아시안 상공인 행사 중 가장 큰 행사인 ‘Ovation’에서 한국인 기업으로는 폴 김 전 아시안 상공회장의 ATX와 제이 킴이 대표로 있는 실란트로가 올해의 기업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어스틴 아시안 상공회가 주최하는 제6회 연례 시상식 ‘Ovation’이 오는 18일(금) JW 메리엇 호텔에서 개최된다. 
어스틴 지역 아시안 상공인 행사 중 가장 큰 행사인 ‘Ovation’은 한 해 동안 주류사회를 상대로 활동한 아시안 상공인들 가운데 아시안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들을 선정해 그 공로를 치하하고 축하해 주는 자리로 열린다.
만찬을 겸한 이번 제6회 연례 시상식에는 스티브 아들러 어스틴 시장을 비롯한 약 750여명의 주류사회 및 아시안 주요 인사들과 기업인, 그리고 각 커뮤니티의 리더들이 참석한다.
올해 평생공로상(Lifetime Achievement Award)에 AMD의 리사 수 대표가 일찌감치 선정되면서 수상자로 확정됐다.  
이 밖에도 올해의 기업으로 ‘코메 일본 레스토랑’과 어스틴 지역 유수의 업체들이 선정돼 리더십 어워드와 비영리 단체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에어포트 선상에 위치한 코메 일본 레스토랑은 일본인 부부인 타케와 카요 아사주가 ‘Sushi a Go Go’라는 푸드 트레일의 성공에 힘입어 가게를 오픈하게 됐다.
한국인 기업으로는 폴 김 전 아시안 상공회장의 ATX와 제이 킴이 대표로 있는 실란트로가 올해의 기업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어스틴 아시안 상공회 관계자는 “기업인들의 활동과 더불어 아시안 비영리단체들의 어스틴 내 활동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위한 각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하고 “어스틴 지역 아시안들의 정보 및 교류의 중심망으로 주류사회에 진출하는데 서로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한인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6회 ‘Ovation’이 열리는 JW메리엇 호텔은 어스틴 다운타운 2번가(110 E 2nd St, Austin, TX 78701)에 위치한다. 
행사는 오후 6시 칵테일 리셉션을 시작으로 7시부터 시상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austinasianchambe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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