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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과 EMQ, 요술과 목청으로 살 일이 아니다
아마 내가 중3이었을 것이다. 전라도의 중학교에 당시 유명 트로트 가수가 방문했다. 무슨 학용품을 싣고 왔을 것이다. 자신이 전라도 출신 가수이기에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으…
2018-04-20 01:27:39|조회109
신문의 날, 권력을 지적하는 언론 기대하지만
4월 7일이 한국에서 신문의 날이었다고 한다. 신문의 날이라면 기념도 하고 행사도 하면서 보낼만도 하다. 그래도 ‘신문’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들어갔으니 뭔가 의미있게 지켜질 것 같…
2018-04-13 01:40:21|조회150
마음 다루기, 남은 십 리 끝까지 달려가는 자세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믿은 적이 있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고 믿었다. 흔히 예를 드는 ‘반 컵의 물’을 두고 “이것밖에 안 남았네”인…
2018-04-06 00:37:27|조회186
풀잎 위 이슬, 그 앞에서도 떠는 유약한 지식인
레이건 전 대통령 일화는 매번 들어도 재밌다. 1984년 미국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던 레이건은 당시 74세였다. 대통령 후보로서 치매가 우려되는 고령의 나이는 분명 약점이었다. 당시 언론…
2018-03-29 23:26:22|조회226
페북 정보유출, 미래판 신노릇의 전조증상인가
불안하다 했는데 그 불안이 현실로 터졌다. 페이스북 회원 정보 유출 사건이다. 2016년 미 대선 당시 영국의 데이터 분석기업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페이스북 회원 정보를 유출해 트…
2018-03-23 01:13:38|조회293
대통령 잔혹사, 언제나 추앙의 대세 기사 쓰려나
그가 포르노 배우와 잤다 해도 우리는 그에 대한 지지를 멈추지 않겠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 지지자의 하나인 달라스 대형 교회 목사의 말이다. 보수적인 텍사스 침례교회 목사의 입…
2018-03-15 23:47:59|조회308
높은 산 나무, 부국강병 위해 위치 후광 비춰라
법가를 창시한 한비자의 말이다. “한 자밖에 안 되는 나무라도 높은 산 위에 서 있으면 천 길의 계곡을 내려다볼 수 있는데, 그것은 나무 키가 커서가 아니라 서 있는 위치가 높기 때문이…
2018-03-09 00:43:51|조회421
범죄자 취급, 억울한 이민자의 절박함을 부른다
그럴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기사를 보니 억울함이 더 밀려들었다. 텍사스 이민자들의 범죄율이 미국 출생 시민권자들보다 훨씬 낮다는 기사였다. 불법체류자를 포함한 이민자 전체 …
2018-03-02 00:46:31|조회488
갈등의 세상사, 그 해결을 소원하는 글과 기도
‘미 투(Me Too)’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미 넥스트(Me Next)’ 바람도 뜨겁다. 17명이 사망한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격 사건 후 재점화된 총기 소지 금지 운동이다. “다음은 내가 희생자가 …
2018-02-23 00:39:28|조회455
데스크 칼럼: 금메달보다 더 빛난 클로이 김의 우승 소감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클로이 김이라는 ‘천재 소녀’ 덕분이다. 실력은 출중하나 나이…
2018-02-16 02:00:52|(1)조회477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 돈과 신분, 몸으로 살리자
“주류사회 진출, 한인 정치력 신장” 한때 이 말이 나오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서로 민망해지는 때가 있었다. 한인 단체장 취임식…
2018-02-09 04:40:13|(1)조회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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