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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텍사스 한인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은행”
텍사스를 기반으로 하는 베리텍스 커뮤니티 은행
DATE 16-12-23 02:59
글쓴이 : 청아      
베레텍스.gif


텍사스 지역의 커뮤니티 금융의 중심체로서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중소상공인들과 상호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경제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베리텍스 커뮤니티 은행(Veritex Community Bank). 
텍사스에 기반하고 설립된 지 8년차인 커뮤니티 은행으로 달라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본사를 비롯해 DFW 지역에 10여 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은행이다. 이미 주식 상장이 끝나 재정적으로도 안정적이며 지난 2011년 8월 Bank of Las Colinas와의 합병을 시작으로 2015년 7월에는 Independent Bank of Texas와 그리고 금년 12월에는 Sovereign Bank와의 합병을 통해 달라스 지역에 뿌리 내린 커뮤니티 은행으로서는 3번째의 순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미 주류사회에 뿌리 내린 베리텍스 은행이 새롭게 아시안 커뮤니티로의 진출을 결의하고, 이를 위한 교두보로 김시태(Jacob Kim) 부사장을 영입하고 이제 그 첫발을 내딛었다.
열정적이고 유쾌한 성격에 친화력도 좋은 김시태 부사장은 중학교 2학년때 텍사스로 이민와 중고등학교 시절을 포트워스에서 보내고, UT Austin을 졸업한 텍사스 토박이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뉴욕에 위치한 한국의 우리은행 본사와 지역 미국은행의 대출팀을 거쳐 베리텍스 은행에 안착한 정통 은행통이다. 
김 부사장은 당시 아시안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도전했던 미국 은행의 대출팀으로 뉴저지, 뉴욕 지역에서 2년 연속 최고의 대출팀으로 명성을 날렸다.      
“은행 본사에서 시스템을 배우고 싶어 열정을 품고 뉴욕에 갔고, 그곳에서 H마트 캐쉬어를 하고 신문도 돌리면서, 또 쉐어하우스에서 살면서 한국계 우리은행에 취업을 했지요. 거기서 ‘대출이 망가진 문제의신이 왜 생기고, 또 어떻게 회복시킬 것인가’ 등 대출에 대한 기획을 배웠어요. 얼마 후에는 함께 일했던 상사가 미국 커뮤니티 은행으로 옮기면서 저를 스카웃했고, 그곳에서는 은행 지점에서 실제적인 대출업무도 담당해봤지요. 결국 대출면에서는 기획과 함께 대출의 실제를 경험해봤다고 말할 수 있어요.”
현재 김시태 부사장은 베리텍스 어빙 지점에서 SBA 대출을 총괄하고 있다. SBA 대출은 사업을 시작하거나 기존 사업을 확장하려는 소상공인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융자액의 일정 부분에 대해 지급 보증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SBA 대출은 건물 구입이나 비즈니스 시작, 장비 구입 등 비즈니스에 관련된 정부 대출이지만 또 은행의 재량에 따라 많은 조건들이 바뀔 수도 있는 대출입니다. 저도 비즈니스 15년차인 한인 1세대 부모의 생업을 옆에서 보고 자랐기에, 은행대출이 한인상공인들에게 얼마나 힘이 되고, 또 의미가 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인 커뮤니티로 진출하는 베리텍스 은행에서   한인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한인 1세대의 비즈니스가 더욱 성장해 미 주류 사회로 진출하도록 통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김 부사장은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하고, 또 한국문화를 잘 알고 있어 한인들과 100% 소통이 가능하다. 또 베리텍스 은행의 SBA 대출 최종결정권자가 김 부사장이기에 대출이 필요한 한인소상공인들은 그와 직접 상담하고, 빠른 시간안에 결정까지 가능하다. 
“많은 한인들은 ‘카더라 통신’에 따라 SBA 대출은 이자율이 높거나 다운페이를 30~20%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도 맞지만 고객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또 은행의 재량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베리텍스 은행은 한국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진출했기에 타은행권에 비해 이자율, 다운페이 등에서 한인 비즈니스인들에게 유리하게 접근하고자 한다
“많은 한인들이 은행의 문턱을 높게 생각하고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은행마다 주력 상품들이 다르고, 또 원하는 상황과 조건이 다 달라서 은행를 자주 다녀야 이득을 얻을 수 있어요. 특히 저희 은행은 금전적인 수수료를 선불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일이 다 끝난 후에 받지요.” 
김 부사장은 은행은 마트와 같다며, 자동차를 구입할 때도 여러 사이트와 대리점에서 가격과 조건을 살펴보는 것이 상식이듯이, 이제 한인들도 여러 은행를 비교 분석해서 타당한 곳으로 가야한다고 ‘오픈 마인드로 은행에 접근하라’고 당부했다. 
10년 계획을 세워 20대의 계획을 성취했다는 김시태 부사장은 이제 달라스 한인들을 위한 달라스 지역 은행을 창업하겠다는 그만의 꿈을 가슴에 품고, 오늘 하루도 시작하고 있다. 이런 마인드로 한인사회와 소상공인들을 바라보니 그 애정어린 시각이 남다를 수 밖에 없다.  
2~ 3년안에 직접적인 예금서비스가 가능한 베리텍스 지점을 만들고, 달라스 한인 소상공인들이 미 주류사회에서 보다 발전하고 할 수 있도록 힘껏 돕고자 한다고 강조하는 김시태 부사장과 함께 베리텍스 은행의   비상과 도약을 기대해본다.  
VERITEX IRVING BRANCH
4300 North Belt Line Road Irving, TX 75038, (972) 870-9300
김시태(Jacob Kim)부사장 972-506-2931, 817-823-8550(cell)
Lobby: M-F  8:30am - 4: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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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llas 16-12-28 09:29
답변 삭제  
이런데 댓글 잘 안올리는데... 광고글 올라왔다는 얘기 듣고 남깁니다.
 김부사장 진짜 추천합니다. 미국 은행이라 신뢰는 갔는데 한인이라고 해도 영어가 더 편한 사람일줄 알아서 주저했는데... 미팅한번 해봤는데 딱 일 잘한다는 느낌이 팍 오더라구요.
 한국말도 영어도 잘하지만, 중요한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캐치를 잘하더라구요. 센스도 있고 신용할만하고, 진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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